2010.07.07 15:39

Bordeaux 추억하기..


가로등 조차도 포도덩쿨을 연상케하던..




와인재벌 들이 지었다는 강변에 줄지어 서있는 건물들..





물줄기가 시원하게 솟아오르는 분수가 아니라,
마치 물안개가 피어오르듯이 바닥에서 물방울이 피어올라 아름답던..



자꾸 보르도가 생각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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