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0 00:44

2008.03.13 - 돌을 맞을 지도 모릅니다..^^

돌을 맞을 지도 모릅니다..^^
조회(232)
Photo - Daily life | 2008/03/13 (목)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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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맞을 지도 모릅니다..
 
 
   

   
Big Back  08.03.15 11:09  삭제 | 답글 신고 
남편분 한테 white day 선물 받으신건가요??? 좋겠 @,,@

아니 이런걸 올리시면 대다수 남편들은 핍박을 받게되는건데,, ㅠㅠ

짱돌 하나 휘익 ~~~~ ^^
 
 
Alley  08.03.17 09:49    수정 | 삭제
짱돌 하나 접수 하겠습니다...ㅎㅎ

핍박 받지 않게 알아서 미리 미리 잘 해야죠~~
 
三魔  08.03.17 16:54  삭제 | 답글 신고 
괜히 봤어요... 흑.

아니.... 난 줄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ㅎ
 
 
Alley  08.03.24 14:03    수정 | 삭제
꼭 줄 사람이 나타날 겁니다..믿습니다~!
 
[그니]  08.03.18 08:04  삭제 | 답글 신고 
이쁘다 맛있디?
돌 맞아도 좋다 이거지?ㅋ
담에 만날 땐 내가 돌 하나 들고 가야겠다..
 
 
Alley  08.03.18 09:28    수정 | 삭제
그래 너의 돌도 내가 접수하마..ㅎㅎ
사진으로 보면 이뻐 보이는데..실제로는 그렇게 이쁘진 않아..ㅋ
수제라는데..맛은 뭐 초콜릿이 초콜릿맛이지..ㅋㅋ
그래도 꽤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는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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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23:52

2007.3.14 - 화이트데이에는..

2007.3.14 - 화이트데이에는..
조회(117)
Photo - Daily life | 2007/04/05 (목)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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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너무 바빠 블로그 업뎃을 못하다 한꺼번에 하니..
너무 오래된 이야기를 새삼 하게 되네..ㅋㅋ
 
그렇지만 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
 
고냥군이 화이트데이 이틀 전쯤에 심각하게 말했다..
주문하고 싶은 초콜렛이 있는데..
품절이라고..
어떻게든 주문해 보려고 노력했는데..
계속 품절이라고..
 
그래서 난 대답했다..
괜찮다고..바빠 죽겠는데 무슨 화이트 데이냐고..
그리고 지난번에 같이 초콜렛 만든 걸로 화이트데이 까지 한꺼번에 하기로 한거 아니었냐고..
 
고냥은 그래도 서운하다 했다..
 
그래서 밤 늦게 퇴근하는 길에 우리가 즐겨 찾는 케익집에 들렀다..
밤12시까지 영업을 하는데..아슬아슬하게 5분전에 들어가서 양과자를 하나 샀다..
샐리런 양과자는 번번히 누군가에게 선물할 용도로만 구입해서,
정작 난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었다..ㅋ
 
양과자가 모양이 매번 조금씩 달라진다..
이뿌다..ㅋ~
포장은 원래 과자점에 있던 대로 가져왔다..

 
이야~ 이뿌다~
먹기에 좀 아깝지만..그래도 먹으라고 만든 것이니 먹어야지~
모양만 봐서는 마치 과일 같은 것들도..
사실은 앙금 같은 걸로 모양을 낸 것들이었다..
코코넛 장식도 맛있고..
과자니까..달달한건 당연한거고..
암튼..이뿌고 맛있고..
선물용으로도 딱 좋다..^^

   


   
 
 
...
...
...
 
 
 
 
 
 
 
이렇게 화이트 데이가 넘어갔는데..
결국 고냥은 초콜렛을 주문했었던 것이다..ㅋㅋㅋ
주문 폭주로 인한 품절 사태로 뒤늦게 주문한 덕에 하루 늦게 도착하긴 했지만.
초콜렛이 왔다..
 
오호~ 포장이 제법 깔끔한걸..^^
빠알간 하트..고냥의 마음이라 생각해야지..

 
화려하거나 엄청 이쁜 모양은 아니지만,
수제 초콜렛 답게 맛은 아주 좋았다..
어설프게 장식한 것보다.
깔끔하고 단정한 모양새도 보기 좋고..
사무실 직원들 한개씩 나눠주고 나니 저만큼 남았네..^^

   
 
고냥 고마워..^^
 
 
 
난 내가 무척 예민한 사람인줄 알았다..
애정 관계에 있어서 사소한 것도 잘 챙기고, 챙김 받고 싶고..그런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고냥을 만나고 나서..내가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니란 걸 알게 됬다..
난 의외로 둔한 사람이더라는 거였다..
나이를 먹어서 둔해진 건지도 모르지만..
난 무슨 무슨 날 이란것에 대해 좀 무딘 편이다..
고냥군이랑 처음 연애 할때 부터 지금껏..
무슨 날이란것에 대해 신경 써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다.
올해는 오죽 미안했으면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 했을까..ㅋㅋ
그것도 고냥과 함께..
 
쏭양 말처럼..나 이러다 버릇 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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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23:49

2007.02.11 - 발렌타인 데이~

2007.02.11 - 발렌타인 데이~
조회(200)
Photo - Daily life | 2007/02/15 (목)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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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군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2탄~!!!
이번엔 진짜다..ㅋㅋ
지난주에 만든건 시범케이스였고,
이번에 만든건 진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
 
지난주 미리 연습삼아 만들면서 시행착오를 겪은 덕분에 이번엔 좀더 빠르고 예쁘게 만들수 있었다..ㅋ
추가로 주문한 녹차 가나슈와 홍차 가나슈..
이번엔 튼튼한 짤주머니도..ㅋㅋ
사진엔 없지만, 템퍼링을 위한 만년필 온도계도 장만했다..^^
 
이번에 만든 초콜렛은 역시 반짝 반짝한것이 이쁘다..ㅋ
뭐 반짝 반짝한 광택은 초콜릿이 굳으면서 다 사라졌지만..-_-^

   

   


   


   
 
이번엔 이쁘게(?) 나름대로 장식도 하고..ㅋㅋ
고냥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가득 담아..
부들 부들 떨면서 글씨를 써 넣었다..^^
 
   
 

쪼기 들어간 눈코입은 고냥군이 그린거다..ㅋㅋ

 
   
   
 
정열의 빨간 하트 상자에 담아서 완성~~~~
 


   
 
사실 초콜렛을 둘이 함께 만들었기 때문에,
고냥군이 저걸 받았을 때 느끼는 감동은 그다지 크지 않았을 것 같다..
그점에 대해서는 고냥군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하지만, 내 사랑은 울트라 라는거..ㅋㅋㅋ
알아주기 바란다 고냥~!
 
 
I LOVE 고냥~~~


serapis0  07.02.15 17:47  삭제 | 답글 신고 
나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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